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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집에 들어가는 중이라 어제 찍어논 사진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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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스로 머리를 빼낸 신엽 기특해 
안건드리고 참길 잘했어 나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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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이제 촉으로 신엽낼라나보다
아직 캐작은데 오 제법 큰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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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끄내주다 뿌걱했던 뒤에 신엽은 저대로 말라가는 중..
니들은 건드리지므르 신엽은 절때로(이악물) 
저게 얼마만의 신엽인데ㅜ 
그 앞에 있는 머리통 아직 못뺀 신엽은 그냥 지켜봐야지 휴..


심란한 신엽들 봤스니가 어제 올렸지만 이쁜애 한번 더 보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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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와인

배고프다 집에 가고싶다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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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뜬금 암공작고사리 
동긓동글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