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상이 아직 남았는데 벌써 동녁 하늘이 물들어 옵니다.
[2]요게 정상인가 하여 한숨을 내쉬는데..
[3]다행이도 좀 만만해 보이는 옆 봉우리가 정상이라네요.
[4]결국 정상에 미치지 못하고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해를 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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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정상(4095m)에서... 정상에서 일출을 보았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7]정상에 올랐더니 맞은 편에 봉우리가 또 하나 버티고 섰더군요..
[8]정상 바로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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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요 녀석은 어제 관목지대부터 계속 있었는데 여기 정상 부근까지..
관목지대는 내가 붙힌 이름이고 밀림이 아니란 이야기지 나무들 키는 상당히 컸습니다.
[13]내려오면서 뒤돌아 본 정상..
[14]해발 3800m 이상은 이런 바위산이었습니다.
[15]이런 바위 틈에도 눈에 익은 꽃들이 있었죠..
[16]저 아래는 밀림 사이로 사람들 사는 흔적이..
[17]내려 오는 동안에도 많은 꽃들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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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작은 버스가 도달하는 해발 2000m 부근.. 조금만 늦었으면 비를 홀딱 맞았을 뻔..


























멋진 산세와 아름다운 꽃들이로군요. ^^
정말 기억에 남을 산행이었겠습니다. 저렇게 높은 곳에도 식물들이 살고 있네요.
멀리 다녀오셨네요~ 귀한 그림들 감사히 봅니다.^^
와~ 정말 부럽습니다...사진만 봐도..가슴이 두근두근...웅장한 자연입니다..^^
정말 좋은곳엘 다녀오셨군요. 한마디로 넘 부럽습니다...........!!
장관, 그리고...귀한 꽃들 어제에 이어 즐감입니다. 감사합니다.
굉장하네요. 부럽기 그지없고 소개해주시기 위해 노력하신것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레이시아의 기나다루산 이라고 하는 곳 인가요? 이국의 야생화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
찾아 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근데 기나다루가 아니고 키나발루입니다.
우와~~산 풍경이 너무 멋집니다. 근데, 메일로 보내주신 자료가 오지 않았는데, 한번만 더 부탁합니다. 죄송~~ halfnight@naver.com
halhnight 님,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안 왔는데요... jhongbeom@yahoo.co.kr 이 주소로 다시 한번만 부탁합니다. 에구 죄송시러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