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봄봄 여름여름한 사진 올리고파 뒤지고 뒤진 사진. 장소는 호주. 시드니였는지 멜번이었는지 둘 중 하나. 작가는 같이 간 베프놈. 나는 역시 똥손이었다 ㅎㅎ 뭔지 모르는데 지금보니 이름이 궁금하네? 그냥 어느 공원. 나무들 다 옴춍 커. 신대륙이야 역시. 바다도 볼래? 서핑하더라 ㄷㄷㄷ 꼬맹이부터 할저씨까지 석양과 해진 뒤 하늘도 보고 가. 잘자렴 고운 꿈 꾸고. - dc official App
8번 보라색 환상적이네 - dc App
와 이거 보니까 호주의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른다.. 나무고 사람이고 어쩜 그렇게 크던지 개뜨거운 12월이 그립다 그리워
오오오오 와! 퍼플색 노을이네.
호주가 지구 반대편이노? ㅋㅋㅋㅋ
서핑 해보고 싶었는데 보편적인 취미같은 분위기라니 저기 사람들 진짜 부럽다. 글고 마지막 말처럼 좋은꿈 꿀꺼같다. 잠자기전에 좋은사진들 봐서ㅎㅎ 땡쓰~
시드니 타롱가주 바오밥나무 바다는 멜번에서 출발하는 그레이트오션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