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주란
halfnig..(210.124)
2006-07-10 20:12
추천 3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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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디여린 꽃술이 신비스럽기까지하네요...가까이 다가서면 금방 상처받을것같은...꽃을본적없으나, 그런 느낌이듭니다.
아하~ 문주란이 이렇게 생겼군요. 문주란...예전의 가수 "문주란"씨의 이름이 떠오릅니다.
문주란 향이 정말 달콤스^^
와~ 문주란...정말..담을 생각을 못한 꽃이었는데...멋지게 담을 자신이 엄써서요..ㅋ 감사히 배웁니다..^^
제주 일출봉 오르는 바닷가에서 만난 문주란이 눈에 아른거립니다...올해는 못갈것 같아요...^^*
문주란 담기어럽던데요........이쁘게 담으셨군요.........
첫사진.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느낌입니다. 머쪄요. ^^
멋집니다^^
줄기님~~요즘 문주란 꽃이 피어나고 있으니 곧 만나 볼 수 있을 겁니다. 자생식물은 아니므로 사람이 심어놓은 곳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산바람님~~문주란 꽃송이의 일부만 담았습니다~~//ㄹㅇㄴ 님~~문주란 향은 어떤지 제가 주의깊게 맡아보질 않아서~~오늘 향을 맞아봐야겠네요~~//wow님~~문주란 꽃이 너무 복잡해서 이렇게 부분만 담아보았습니다//아치아빠님~~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제주도 토끼섬이 문주란 자생 군락지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았는데....저도 한번 가보고 싶군요~~
부티남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덜~~님!! 꽃술 뻗은 모양이 참 이쁘지요? //꼼지님~~감사~~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멋진사진 잘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곷술을 환상적으로 담으셨군요~~ 즐감~!!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 좋을것 같네요..^^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미투리님~~저야 말로 미투리님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베수비오님~~에구 이렇게 칭찬을 해 주시다니~~//냐어루님~~첨 뵙는 거 같은데, 반갑습니다~~//shk님~~메일이 어디 먼 곳을 돌아오고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