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갤 여러분... 지난 주말 처가쪽 모임이 강원도 치악산의 한 펜션에서 있었습니다. 참새가 방앗간 지나치는 법 없듯이 카메라 지참은 필수겠지요. 여름은 의외로 야생화가 보기 힘들었습니다. 이상하게 찍어도 영 볼품이 없더군요. 이름모를 벌에 양미간을 쏘여서 양쪽 눈과 코 위로는  퉁퉁 부어서 안경쓰기도 힘들었답니다. #1 #2 #3 #4 #1~#4는 펜션 정원에 심어진 것인데 모두 다알리아인가요? #5 (?) #6 #7 매발톱이 다 졌는데 딱 한 그루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8 #9 (?) 나리종류 같은데 주인아저씨께서는 백합종류라고 하시네요? #10 석잠풀(?) #11 산책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