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처음 데려왔을때의 방울복랑금이야. 얼마나 예쁘던지. 다육이 더 안 살랬던 내가 홀린 듯이 데려왔었음. 그리고 힘겨운 여름동안 잎을 후두둑 떨구더니...... 지금은 간신히 살아만 있다. ㅋㅋㅋㅋ그래도 최근에 신엽도 나오고 그래써.... 잎은 왜 떨궜는지 모르겠음. 목대 생긴 거 봐....그리고 붉은기가 거의 없음.... 식물등만으론 발색이 잘 안 나오나봄....
오 이쁜데? - dc App
수형 망해가는 중...? 근데 살아는 있으니까 다행이야. 여름에 스치는 바람에도 잎이 떨어지더라.....
최근에 방울복랑금 구매했는데 딱 후자 사진 상태로 왔엌ㅋㅋㅋㅋ그래도 이쁘긴 함ㅋㅋㅋ
살아있게 만든게 대단한거야 여름에 하루에도 몇번씩 자기 방울복랑금 녹아없어졌다며 슬퍼하는 글들을 봤기에...
솜사탕 씻어먹었자너 ㅠ
나도 여름에 위기였다 진짜 ㅋㅋㅋㅋㅋ
식물등만으로 다육이 키우기 빡센거 넘 공감...
엥뭐야 존나이쁜데????????????? 근데 얘도 색소야?? 붉은끼 왜 빠짐????
빛에 달달 구워야 빨간색으로 물들어
아 색소는 아니고??? 그냥 노지땡볕에 구워도돼????
나 화원에서 데려왔을땐 완전 자두바나나맛사탕느낌이였는데. 집에서 식물등으로만 키우니 바닐라맛사탕되더라 ㅋㅋㅋㅋ
노지 땡볕이 젤 강력하지 않어? 대신 겨울에 내놓을려면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추위 적응 시켜 놓아야 하고 여름에는 땡볕보단 반그늘에서 키우랬어
오키접수 다음달에 사기로결정했어
색이 진짜 곱다 - dc App
입장이 다 떨어져도 버리 지마 목대 뿌리만 건강 하면 목대에서 새로운 자구가 나와 .. 복랑중에 좀 수월한게 호피복랑 원종복랑이 키우기 수월해 ..
어. 나 잎떨어진 목대 어느부분에서 쬐꼼하게 잎2장 나왔어 ㅋㅋㅋㅋ 안그래도 신기해하던 중 ㅎㅎ 맨 마지막 사진에보면 잎 밑에 살짝 보여. ㅋㅋㅋ
저 정도면 까다로운 복랑이 건강하게 잘 키웠어 .. 복랑이는 목대가 생장점이라 .. 관리만 잘하면 새로운 자구 열심히 낸다.. 이쁘다
목숨만 붙어있다기엔 예쁘다...
밑에가 최근인거지? 엄청 예쁜데!! 너무 귀여워 보송보송해보여
응. 밑에 두 사진이 방금 찍은거. ㅋㅋㅋ 귀엽긴한데 .... 내가 반한 방울복랑금의 빛이 아니라 아쉽? ㅎㅎㅎㅎ
모두 1,2번 사진 보고 반해서 들이는거겠지.... 농장에서만 가능한 빛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안되더라... ㅜ ㅋㅋㅋ 그래도 살린 걸 다행이라 생각햐...
그래도 아직 토실하고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