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주택임. 독립하면서 아파트 사는데 아파트 매우 편하긴 하지만 뭐랄까 정이 잘 안가. 내 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먹고 살 일자리만 있으면 진짜 도시 외곽 시골로 가서 내가 원하는 대로 집 짓고 베란다 온실 크게 만들어놓고 살고 싶다.

외국 유튜버들 보면 정원에도 뭐 심어놓고 창밖이 초록초록한 거 너무 부러움...

그래도 역시 무자본 귀농은 무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