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는 주택임. 독립하면서 아파트 사는데 아파트 매우 편하긴 하지만 뭐랄까 정이 잘 안가. 내 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먹고 살 일자리만 있으면 진짜 도시 외곽 시골로 가서 내가 원하는 대로 집 짓고 베란다 온실 크게 만들어놓고 살고 싶다.
외국 유튜버들 보면 정원에도 뭐 심어놓고 창밖이 초록초록한 거 너무 부러움...
그래도 역시 무자본 귀농은 무리겠지?
본가는 주택임. 독립하면서 아파트 사는데 아파트 매우 편하긴 하지만 뭐랄까 정이 잘 안가. 내 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먹고 살 일자리만 있으면 진짜 도시 외곽 시골로 가서 내가 원하는 대로 집 짓고 베란다 온실 크게 만들어놓고 살고 싶다.
외국 유튜버들 보면 정원에도 뭐 심어놓고 창밖이 초록초록한 거 너무 부러움...
그래도 역시 무자본 귀농은 무리겠지?
난 구축이더라도 주택이 훨씬낫더라 아파트 편리한거 잘 모르겠고 제약만 많게 느껴져서… 시골까지 안가더라도 주택전세같은거 들어가는건 어때?
우리 지역이 약간 시골이라서 완전 농가 아니면 시내쪽 아파트 밖에 없엉..ㅠㅠ
행복주택 곧 들어가는데 거기서 돈 모아서 시골 주택을 살까 고민중이얌
귀농까진 아니더라도 경기도 양주나 의정부 어드메쯤에 주택 사서 살고싶음 ㅋㅋㅋ 마당이 너무 절실해
맞아..ㅠㅠ 한국도 이제 인구 절벽인데 아파트 말고 좀 다양한 주택의 형태가 생겨났으면 좋겠어! 나는 안성에서 살고 있는데 나중에 돈 모으면 시골 부동산들을 좀 돌아볼까 고민중..
나도 2n년 내내 주택살다가 아파트왔는데 도대체 뭐가 편하다는건지 모르겠음... 저녁엔 내집에서 세탁기도 못돌리고 걷는것도 조심해야하고 엘베도 불편하고... 내집에서 내고양이가 뛰는데 아랫집 피해줄까봐 수백들여서 매트깔고 저녁에 불쑥불쑥 방송나오는것도 전부 불편해
맞아.. 결국 시설 관리도 관리비라는 돈을 받고 해주는거니까.. 본가 지은 지 이제 20년 다 되어가는데 가끔씩 큰 돈 들어갈 일은 있었지만 아파트 관리비 매달 내는 거 생각하면 20년 동안 그 정도 지출이면 비슷하거나 덜 나간 것 같음.
우리 부모님도 집 짓고 사시는데 아파트 있던거 싹 처분하심 ㅋㅋ 아파트 답답하고 남들 눈치 보면서 사는거 못 하시겠다고.. ㅋㅋ 이것저것 돈 들어가고 손 가는 곳은 많아도 절대 아파트에서는 다시 못 사시겠다는 것 보면 확실히 주택이 주는 장점이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