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겸사 토분도 쇼핑
옛날엔 여러 브랜드 토분 모았었는데 싹 다 처분하고나선 그냥 무난한 이태리 토분에 눈이 가네
앞으로도 그냥 이태리 토분으로 통일할까싶어...
은청개고사리 예전부터 키우고 싶었는데 가격 많이 내렸길래 샀어ㅎㅎ
멜라노크리섬은 작은 개체들 갖고있긴한데 물꽂이 지나치게 오래해서 완전 엉망이라...ㅠ 그냥 새로 시작한다치고 샀다...
난초들이랑 알보순화묘도 올거고 오늘 파스타짜넘 당근도 하러갈거임!! 나는 이상하게 겨울에 갑자기 번쩍 식쇼에 눈이 뜨이더라....
새로운 시작... 그 위대한 전초전.... 나는 이 결혼? 찬성일세...ㅋㅋㅋㅋㅋ
물꽂이 해놨던 애는 진짜 정말 너무 엉망이라ㅠㅠ...ㅋㅋㅋ 예뻐지기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었음 흑흑
먼 넘을 물꼬 했길래? 참.....멜라노크리섬은 은근 까다롭단...
물꽂이 상태에서 웃자라고 난리도 아님... 새로 오는 애는 처음부터 수태봉 꽂아놓고 시작하려고..ㅠㅠㅋㅋㅋ
뭐 일단 뿌리만 잘 내리면....최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