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도 무조건 새로 식쇼하면 분갈이하는데, 최근에 산 종은 몸살 심하다고 분갈이 하지말래서 안하는 중이었는데
뭔가 찜찜해서 냄새 맡아보니 아래쪽부터 냄새 시작되기..
연탄으로라도 해쥬는게 맞는듯
화원 환경에 맞는 용토로 되어 있어서 실내랑 영 안맞음
벌레도 그렇고 즉시 입제 농약 섞어버리기
뭔가 찜찜해서 냄새 맡아보니 아래쪽부터 냄새 시작되기..
연탄으로라도 해쥬는게 맞는듯
화원 환경에 맞는 용토로 되어 있어서 실내랑 영 안맞음
벌레도 그렇고 즉시 입제 농약 섞어버리기
나도 화원에서 사온거는 무조건 최대한 흙 다 털어서 분갈이 해주고 입제 농약 꼭 올려줌
같은 종 한 번 죽여본 경험있어서 이번엔 그냥 연탄으로 하는데 나중에 적응하면 많이 털어내야겟슴..
의견이 좀 갈리는 듯. 나도 바로 흙갈이라도 해주는 편인데, 바로 가는건 싫어하는 사람들 주장(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에 분갈이 스트레스까지 얹어줄 필요는 없다 등)도 일리가 있다고 봄. 갠적으론 결국 취향 영역으로 취급하기로... - dc App
봄이나 여룸엔 괜찮을듯 겨울이다보니 확실히 물마름이 늦다 ㅠ
난 격리시켜서 며칠 적응시켜줌
난 환경맞춰주는것보단 벌레때문에 무조건 분갈이해.. 마사토 잔뜩인 야생화나 아프리카식물 이런애들만 안하고 그냥키우거나 나중에 분갈이해주고
어디 이름없는 화훼 단지에서 사온거면 무조건 흙갈이라도 해야함 안산 모 꽃집에서 아메블 샀다가 흙 속에 잠복한 총채 수십마리 바글바글해서 그대로 갖다버림 특히 길바닥에 내놓고 파는 애들은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