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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디자인 바뀌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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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구부터 오키드 페스티벌 느낌 물씬

이름모를 예쁜이

주로 있는건 호접이고 드문드문 덴드로비움이나 온시디움이 있더라고. 

반다는 출입구에서 얘 딱하나 봄. 

칼라디움이 이렇게 커지는 애였다니…(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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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우스도 엄청 많음. 

온실에서도 무늬가 실종되는 무늬아비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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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예전엔 없었던거 같은데 뉴비인가봄. 전보다 무늬종이 많이 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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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그라피카 여왕님. 저만한건 얼마나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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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예뻐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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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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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푸미라 착생해서 키워놓은거 볼 때마다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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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레야 같은데 이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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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아지매가 찍고계셔서 나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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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하니 예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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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곡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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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베고들 상태가 살짝 안좋음

긴기아난?

얘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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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하얀애가 예뻐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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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사 형님 꽃이 예쁘심. 은근 틸란트시아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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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인데 자세히 보면 화려해. 여기선 다 온시디움이라고 써 놨던데 트롬니아가 온시디움의 한 종류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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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실라리아 콕시아나. 
난마카세 추천에서 예쁘다고 생각한 애인데 실물 보니 더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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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늘어지는 하얀 애들 좋아하는데 이름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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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너무 예쁘고 귀여웠음. 

난초계의 잡초 디네마가 빠지면 섭섭.

얘 이름이 히비끼던가 난원 사장님이 원종 석곡이라고 했는데 신기하게 쟤는 꽃이 아래에서 핌.. 언젠가 사야지.
 

고사리 포자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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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나 고사리의 컬이 살려면 온실쯤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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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 화분에도 난 많이 심어둠. 봄 여름엔 다른거 있었던 듯.

개구리발 같아서 좋아하는 콜레우스

틸란존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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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가 예쁜 아마도 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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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팜 베고 최애 베고중 하나인데 비싸게 사서 죽이고 이제 베고 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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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약간 몬스테라같은 느낌으로 키운다는걸 얘를 보고 실감. 잎이 엄청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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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칼라디움들은 다 잎이 사람 얼굴만해

여름에 비해 컨디션이 영 별로이신 골풀. 상시저면 온실정도는 되어야 안돌아가시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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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예쁜 베고니아 마필. 잎이 원래 별모양인데 겨울이라 다 말라서 난리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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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몇년째 위시인데 비싸서 못사고있는 베고니아 스태리나잇.

어텀앰버 발색이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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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귝? 램스이어? 암튼 알리섬과 식재되어있는데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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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알리섬 행잉으로 키우면 예쁘겠다 싶어서 씨앗 장바구니 넣어둠. 

백묘국 웃자랄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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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작년에 잘 보이는 자리에 있다가 구석으로 이사간 부겐베리아. 주황, 분홍 한가지에서 나는데 색이 변하나봄. 작년에 기념품 샵에서 팔 때 하나 살걸 그랬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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