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폴까지 가서 세로그라피카 사고싶었는데
마음에 드는게 없더라고ㅜㅜ
내가 사고싶었던 식물은 없었지만 다른위시들은 있어서
이것저것 6개나 샀다ㄷㄷ
드루이드는 한번 키워보고싶어서 델꾸옴
흔둥이 쉬즈베리아나 작고 무천이로 고름!!
문안하게 이쁨
비슷한 무늬의 백설공주 아이비
아이비 다시는 안산다했는데 이걸보고?어?떻게? 안삼???
오늘 흔둥이 많이사왔네 어디에나 있는 환희호야지만
고스트줄기 있는거 키우고싶었음
대충 이런느낌을 상상하면서ㅋㅋㅋ
필로덴드론 토텀 아직 애긔니까 부동산파괴는 조금 나중에..
알로카시아 프릴 무려 3천원!!
손가락만한 유묘긴한데ㅋㅋㄱㅋ
이거 계산할때 웃겼던게
직원:이거 이름이랑 가격이 어떻게되죠?
나:??? 알로카시아 프릴 3천원이요..
직원:엥??8천원이아니라 3천원이요???
(다른직원한테) 이거3천원맞아요???
나:(3천원이니까 샀지..)
물론 찐따라 마음속으로만 생각함
오늘의 충동식쇼 아르디시아 기간티폴리아
색이 너무예뻐서 살말하다 까칠해보여서 포기하는데
같이간 남친이 사준다해서 델꾸옴
진짜 너무이뻐.. 근데 어떻게키워야됨??
검색해도 정보가 너무없다
아무튼 5흔둥이와 아르디시아 식쇼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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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역시 남의식물 구경가는게 제일재밌더라고 막상 사려던건 안사고 엄한거만 잔뜩샀다
와 아이비 나비같애
잎모양이 진짜 나비같아서 신기해..
직원이 왜 손님한테ㅈ가격을 묻는거야? - dc App
워낙 커서 다 알수가없나봐ㅋㅋㅋ 근데 이건 여기만 이런게아니라 다른화원가도 그러더라ㅋㅋㅋㅋ
뭐? 남사친? 남사아아친? 백설이 없었나? 하나 달라고하지..... 백설이 잘 되면 다른 아이디라도 하나줄까? 좋은 데또 나들이였네 굿굿...
ㅋㅋㅋㅋ 나눔받고 죽이면 미안하니까 그냥 샀어., 스푼아이비도 살까하다 ptsd올뻔해서 못샀어 ㅋㅋㅋㅋ
아 스푼이는 뿌리 못받고 나도 녹아나갔어.....아쉽 ㅠ.ㅠ''
ㅋㅋㅋㅋ 아냐 내가 너무 가혹한녀석을 보낸것일뿐ㅜㅜ
이쁜거 많이샀네! 나도 세로그라피카 사러 그제 갔는데 컬 이쁜 애들이 없드라
ㅋㅋㅋ맞아 시기 참 애매한애들뿐ㅠ 립살리스도 사고싶었는데 왜 안보이냐ㄷㄷ
오잉 있었던거 같은데? 여기저기 다걸려있어서 좀 꼼꼼히 봐야혀ㅋㅋㅋ
정신없긴하더라ㅋㅋㅋ 뭐가 어딨는지 원
ㅋㅋㅋㅋ 웃기다 나도 할인율 팻말이랑 포트랑 가격 다르면 계산 잘못될까봐 가격적으시는거 보게됨ㅋㅋㅋ 암튼 고생했고 이쁜애들 잘데려왔다!
쉬베리예뿌당 - dc App
그징 이녀석도 천천히 땅딸하게 커주길바라며..
"삼천원이니까 샀지"ㅋㅋㅋㅋ
ㄹㅇㅋㅋ 손가락만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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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흔둥이는 빌드업이었고
우와 마지막거 신기해
그치!!엄청 눈에 띄더라고 정글플랜츠라는데 일단 대충 온실에 넣으면 되겠지..?
모르면 일단 온실행이다ㅋㅋ예쁘네
아이비 반힐만하네... 무늬 예쁘다...
ㅋㅋㅋㅋ 인터넷으로 살말살말 엄청고민했는데 실물보고 바로 덥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