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발리 갔다왔는데
우붓이라는 정글 동네 산책하다가 여기저기 널려있는
이 친구를 발견했어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놓고 보았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별명이 랍스터 집게 꽃 혹은
가짜 극락조 라고 불리는 식물이네
너무 예뻐!!

우붓 정글은 그냥 그 자체가 식물원이었어
너무나 신비로운 식물과 나비들, 동물들의 낙원.
여행좋아하는 식갤러는 발리 우붓에 꼭 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