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약 13년전에 수능 끝나고 천사의 눈물이라고 팔길래 샀던것 솔레이롤리아 아무것도 몰랐던 무지렁이때 여름에 보내버렸었음..이뻤던 옛날 사진 보니깐 다시 데리고 오고 싶다 ㅎㅎ
너무 이뿌다..,.천사의 눈물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