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고수님들이 조금 기운이 빠지신 듯하네요.. 아마 식겔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깊어 그러하신 듯 합니다. 자주 오시던 친구분들도 요즘 안 보이시고 해서.. 하지만  새로 식물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오시고 그분들도 조금 쉬시다가 다시 오실거니까 넘 걱정마세요^^ 다 피치못할 사정이 있는 것 같더군요... 또 중원에 나가 대활약을 하고 계시는 동문 고수님들도 가끔은 고향에 오시겠지요. 1 멍석딸기와 남방부전나비(꿈사소님 감사^^*) 2 박주가리 3 4 5 익모초 6 7 8 기분 살리는데는 트롯트 메들리가 최고죠 앗싸^^(음악 바꾸어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