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3년전 주신 다육인데 어디서 돈주고 사시는 분이
아니라 어디서 얻거나 누가 버린거 구조해서 키웠을거임
길어진건 머리따다 꽂아둠 남은 가지서 빠글거리게 올라오고
머리는 또 그대로 뿌리 내리고 잎 떨어진데서 또 뿌리나고
이리나눔 저리나눔ᆢ 그래도 넘쳐남
냉면그릇엔 두가지가 섞였는데 난 얘들 이름도 모르공ᆢ
화분은 엥간함 재활용품 이용하자 맘먹고 배달용기 모으고
트리트먼트나 샴푸통 쌓아두고 패트병 커피잔도 차곡차곡
재활용 버리는데서 작은 다라이나 김치통도 좋음ㅋ
아니라 어디서 얻거나 누가 버린거 구조해서 키웠을거임
길어진건 머리따다 꽂아둠 남은 가지서 빠글거리게 올라오고
머리는 또 그대로 뿌리 내리고 잎 떨어진데서 또 뿌리나고
이리나눔 저리나눔ᆢ 그래도 넘쳐남
냉면그릇엔 두가지가 섞였는데 난 얘들 이름도 모르공ᆢ
화분은 엥간함 재활용품 이용하자 맘먹고 배달용기 모으고
트리트먼트나 샴푸통 쌓아두고 패트병 커피잔도 차곡차곡
재활용 버리는데서 작은 다라이나 김치통도 좋음ㅋ
2종류가 섞인거 이뿌다
이름이라도 알면 좋겠음 ㅎ
나도 재활용품 많이 쓰는데 배달용기가 진짜 튼튼한듯 ㅋㅋㅋ
심심할땐 아파트 재활용버리는데 장보러감 골라골라 무료고 알록달록 빈티지한 깨진 바가지 완전이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