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펀, 오키아타바크, 바이오차, 난석, 세라미스
등등
안스를 위한 배합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걸 따라사 쓰면서 만족은 했지만 개체가 늘어나고 대품이 많아지니까
관리 용이한게 짱인듯
결국 펄라와 상토 그리고 남은 세라미스 쪼가리로 돌아옴
세라미스는 넘 많이 사둬서 쓰긴 써야해서 잘게 부숴서 씀
관리하는 식물이 성장하는거에 따라 잘 키우는 것의 기준이 변하고 그에 맞게 또 기존 방식을 깨부수는 것도 어쩌면 식물 키우는데 하나의 재미인 듯
잠안와서 뻘글 미안 ㅋㅋ
등등
안스를 위한 배합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걸 따라사 쓰면서 만족은 했지만 개체가 늘어나고 대품이 많아지니까
관리 용이한게 짱인듯
결국 펄라와 상토 그리고 남은 세라미스 쪼가리로 돌아옴
세라미스는 넘 많이 사둬서 쓰긴 써야해서 잘게 부숴서 씀
관리하는 식물이 성장하는거에 따라 잘 키우는 것의 기준이 변하고 그에 맞게 또 기존 방식을 깨부수는 것도 어쩌면 식물 키우는데 하나의 재미인 듯
잠안와서 뻘글 미안 ㅋㅋ
돌고 돌아 순정 느낌ㅋㅋㅋ
산야초는 어때?
산야초는 비싸
아 산야초도 써봤엉 ㅋㅋ 결론은 배합이 달라진다고해서 성장이 드라마틱하게 다른점을 모르겠다는거야
난 아직 덜 돌았지만 단순해서 좋아. 아직까지 아쉬움도 없었고
마자 단순한게 좋아 단순해야 지속가능하고 편하고 ㅎㅎ
펄라와 상토 조합이 관리 용이성에서 좋다는 건 자재 갯수가 적어서 보관이 용이하다는 거야 아님 관수 등 식재 후 관리가 용이하다는 거야?
관리 용이성 말한거였어 사실 나쁘게말하면 게을러진건데 갯수가 많아지니까 물시중드는 것도 빡세구 거기에 분갈이가 이젠 좀 비싸게 느껴지더라고 ㅋㅋ 결국 지속 가능한건 상토(or 걍 화이트피스모스)와 펄라 조합인것 같아
나도..... 딴 재료 필요없고 좋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