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펀, 오키아타바크, 바이오차, 난석, 세라미스
등등
안스를 위한 배합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걸 따라사 쓰면서 만족은 했지만 개체가 늘어나고 대품이 많아지니까
관리 용이한게 짱인듯


결국 펄라와 상토 그리고 남은 세라미스 쪼가리로 돌아옴
세라미스는 넘 많이 사둬서 쓰긴 써야해서 잘게 부숴서 씀


관리하는 식물이 성장하는거에 따라 잘 키우는 것의 기준이 변하고 그에 맞게 또 기존 방식을 깨부수는 것도 어쩌면 식물 키우는데 하나의 재미인 듯


잠안와서 뻘글 미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