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시아인데
잎도 쪼글거리고 윤기도 사라지고 잎도 얇아지면서
반점이 생김....
말리면 말렸지 절대 과습될 만큼 주지 않은 건 확실한데
가을-겨울동안 빛을 너무 못 받아서 그런가 싶어
부랴부랴 생육등 샀고..ㅠ
지켜보는데 죽을까봐 마음이 쫄림 ㅠ
혹시 모르니 과습인지 충해인지 화분 한번 뒤집어봐야 할까..?
아니면 2주 전에 너무 찬 물을 줘서 냉해를 입은 걸까?
잎도 쪼글거리고 윤기도 사라지고 잎도 얇아지면서
반점이 생김....
말리면 말렸지 절대 과습될 만큼 주지 않은 건 확실한데
가을-겨울동안 빛을 너무 못 받아서 그런가 싶어
부랴부랴 생육등 샀고..ㅠ
지켜보는데 죽을까봐 마음이 쫄림 ㅠ
혹시 모르니 과습인지 충해인지 화분 한번 뒤집어봐야 할까..?
아니면 2주 전에 너무 찬 물을 줘서 냉해를 입은 걸까?
과습보단...물을 너무 말린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크루시아를 안 키워봐서 잘 몰?루.... 물줄땐 한번에 푸욱.....찔끔찔끔 주면....망하기 쉬움....
아- 말려도 너무 말린 느낌이군...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