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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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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풀 인지 올미 인지 아리까리~~
집에 와서 도감을 찾아보니 보풀과 올미 모두 택사과 식물로 두 종의 꽃이 아주 비슷합니다.
차이점은 잎새
내일 아침에 다시 가서 잎새를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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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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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방에는 오후 들어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올 장마는 참 지루하고 기네요
아무쪼록 식갤 식구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쏱아붓는빗속에...수련이 시계꽃닮은것도있네요~~ 3번 흰꽃이 참 곱구요...부레옥잠의 옆모습이 멋스럽습니다.
연꽃과 수련이 곱습니다. 비에 젖은 하얀 꽃과 '부레옥잠'이 차암 이쁘네요. ^^ '관곡지'는 시흥시 하중동에 있답니다. 인터넷 검색해 알아보았습니다. ^^
저도 한번 가보아야겠네요.. 오늘 옆으로 지나면서 볼랐군요. 그런데 찍사들의 행태를 보면 아쉽기는 하지만 삼각대 금지가 이해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자업자득이라고나 할까..
물방울이 맺혀있는 선명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
버풀 보풀 올미...택사과로서 이넘들도 머리 아프게 하지요 ^^ 그리고 반야님 ~ 이상하게도 식물원 꽃은 잘 담으시는데 자생지 야생화는 기복이 심하던군요 웬지 모르지만 ...삼각대 반입은 찍사들 탓이구요 저는 수만컷 셔터를 눌렀지만 야경 말고는 단 한번도 삼각대를 사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줄기님~~수련을 바로 위에서 담았더니 시계꽃처럼 보이네요~~//덜~님!! 관곡지가 시흥에 있군요. 저도 한번 검색해 봐야 겠네요~~감사~~//shk님~~팔당에 청평까지 다녀오셨군요. 한번 들러보십시오. 여러가지 볼 것이 참 많습니다//골목님~~물방울이 맺혀 있으면 좀 색다른 느낌이 나죠~~//조각의우화님~~^*^
dada님~~꽃이 아주 비슷하게 생겨 구분하기가 까다로워 보입니다. 연습부족이지요. 대부분 식물원을 탐방하고 있어, 자생지 야생화는 아직 많이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실전을 많이 쌓으면 경험이 생기겠지요. 잘 된 사진이라는 평가는 제게 별 도움이 안 되니, 늘 따끔한 충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으시는군요. 그래도 흔들림이 방지될 수 있다니, 저도 그리 해 보겠습니다~~비가 엄청 쏟아집니다. 장마전선이 점차 아래로 내려간다는데, 비 피해 없이 잘 보내십시오~~
와~ 멋지네요.저도 엊그제 수련마을에가서 담아봤는데...대략엉망이에요. 감사히 배워요.반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