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예술이 아니듯.... 머... 아님 말구.. ㅋㅋㅋ . . . 이거... 비슷하다 봅니다. 내... 사진을 찍어서 먼 덕을 입겠냐.... 그러시면 거울에 비췬 자신을 보라...와 같겠죠. 삶이 뭐 닮고 싶냐 물으신다면.. . . 걍... 웃죠... ^.^ 심심하니까... . . .
너무 어려워요.. 멋진 그림 감사히 봅니다.^^
어느 분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예술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냐던 말씀이~~~ ^^*
~(=^*^=)~
느끼는 여유를 가지세요 ^^ 근데 장독은 누구네 집 꺼유 ?
훌륭한 말씀.....잘 기억하겠습니다.
담배는 순한걸 피시네요 .........^^* 다른건 정말 모르겠구요 ....... 아마도 사진이 건강엔 좋을듯 합니다. 그것도 정신적인 건강에요 ........^^*
장독은 수십년전 가신 제 머머니꺼유.. ㅠ.ㅠ // 이궁.. 사진은 정신은 잘 몰겠으나 육체적건강에 좋은거 같아유.. 헬스 몇달 끊어두 비리비리하지만, 손에 카메라 들려주면 나가잖수.. ㅋㅋㅋ
장독 주위에핀 꽃들이 아주 정겹게 피었네요..저 장독을보면 모친생각 많이 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