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재미로 중요부위를 식충식물한테 갔다 댔는데 덥썩 물더라구요 깜짝 놀란 저는 식충식물의 입을 벌리려고 했으나 굶주린 식충식물에게는 소용없는 짓이었어요. 계속 나두면 나의 중요부위가 녹을까봐 어쩔 수 없이 옆에 있던 커터칼로 식충식물의 목을 따고 말았어요. 제 사소한 장난으로 인해 귀중한 생명을 잃고 말았네요. 여러분은 절대 식충식물에게 중요부위를 갔다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