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탈 다 털어왔어
난 식물을 줄일 필요 없어
그저 선반이 더 필요할 뿐이야
내 친구가 거실에 화분 몇 개를 들이려고 생각중이라고 말했을 때
"일단 앉아 봐."
화원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뭔가 간질간질한 그 느낌 알져
그거 님 몸에서 제정신 빠져나가고 있는 거임.
새 식물들을 들고 집에 돌아오는 나
놓을 자리가 진짜 정말 ㄹㅇ로 없다는 걸 잘 알지만...
새 잎을 내고 있는 식물
바라보는 나
긍정적인 사람 : 물이 반이나 있네
부정적인 사람 : 물이 반밖에 없네
식덕 : 물꽂이 하면 되겠네
침실화장실부엌거실
< 식 물 존 >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 잘 모르는 식물을 사오는 나
(관짝 열며)들어와
비실이 할인코너에서 상태 좋은 식물을 발견했을 때
오늘 58273번째로 다육이를 들여다보며
내새끼들 잘크고 있나~?
생활의 꿀팁 : 차에 있는 음료 홀더에 식물도 꽂을 수 있다!
필사적으로 식물 섹션을 보지 않으려는 나
행복해지기 위해 필요한 식물이 정확히 몇 개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56개는 아니라는 거다.
꽃향기 맡는 귀여운 람쥐짤로 진짜 끝
또 쌓이면 다시 올게!
9번......................@@ 나였다.....ㅋㅋㅋㅋ
9번 나도 자주 저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이 반이나 있네 반밖에 없네 물꽂이하면 되겠네 미쳤냐고ㅋㅋㅋㅋㅋㅋ진짜 식물 생각밖에 없는 광인ㅋㅋㅋㅋ
8짤 식물갤 그 잡채 ㅋㅋㅋㅋ
물꽂이하면 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니
화원 들어섰을때 제정신 나가는 소리 웃긴닼ㅋㅋㅋㅋㅋㅋ 7번 내 꿈의 인테리어...
물꽂이 ㅋㅋㅋ
맞아... 난 선반이 필요하지 식물을 줄일필요는 없음ㅋㅎㅋㅎㅋㅎ - dc App
1번부터 뼈뿌러졌는데;
집에 식물공간 ㅈ젤큰거 ㅇㅈ ㅋㅋㅋ
ㅋㅋㅋㅋ 아프다 아파
식물홀더에 드링크도 꽂을 수 있다인듯 기본용도를 식물용으로 인식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