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맥락상 다육 중심부가 반짝반짝 하게 색이 진해져있는?? 그런 다육들을 말하는거 같은데 품종명 뒤에 와서 붙는거 보면 금처럼 저런 생김새로 변이가 온 개체들을 일컫는 개념임?? 아니면 그냥 계절 변화로 잠깐 색 진하게 물들어 있는걸 저렇게 부르는거임?? 젤리 보석 뒤에 붙은 애들은 특별한건지 가격도 좀 더 비싼거 같은데 저 생김새로 고정되는건지도 궁금함
다육은 잘 모르고 저게 궁금해서 계속 검색해서 찾아보는중인데 젤리 보석 이라고 말들은 하고있어도 그게 대체 뭔지를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글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