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과 능소화입니다. 선배님들 흉내를 내려했으나 역시. 더군다나 능소화는 죄다 뒤를 돌아보았군요. 그리고 댓글을 달지 못하는 것은 대선배님들의 작품에 까마득한 후배가 감히... 하는 마음들일 것입니다. 해량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