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오리 예쁘게 맺다가 다 말라버려서 상심이 큽니다
마른 꽃대 떼어주었는데 그동안 꽃대가 새로 자랄 기미가 보이지 않어요
저 포실포실허고 노란게 꽃대가 되려나 했는데 그냥 계속 저 상태인걸 보니 꽃대가 되려다가 마른건지?(그럼 떼어줘야하나요?)
혹시 꽃대 자랄부분이 보이시나요 ? 너무 풀만 있어서 다시 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
마른 꽃대 떼어주었는데 그동안 꽃대가 새로 자랄 기미가 보이지 않어요
저 포실포실허고 노란게 꽃대가 되려나 했는데 그냥 계속 저 상태인걸 보니 꽃대가 되려다가 마른건지?(그럼 떼어줘야하나요?)
혹시 꽃대 자랄부분이 보이시나요 ? 너무 풀만 있어서 다시 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
꽃대가 마르는건 빛부족일 경우도 있고 (겨울엔 빛부족) 화분 밑뿌리쪽에 수분이 부족해서 일수도 있음. 위쪽 흙이 적당히 습기가 있더라도 한번씩 저면관수(화분받침 밑에서 1센티정도 ) 하면 좋아. 걍 해 마니 보여주고 안되면 식물등 가동해야해.
식물등 있긴한데 해가 더 좋을것같아서 창가에 뒀었어요 저면관수는 과습걱정 안해도 되나요? 이번에 잘 자라다가 물 너무 말렸던것 같아서...
겉흙이 말랐다거나, 표면이 바싹 마르진않았어도 화분이 가벼워져서 물줄때다 싶을때. 한번씩 저면관수 해주면 좋아. 꽃대 있을땐 흠뻑 한번씩 줬다가 바싹 말렸다가 하기보단 그냥 소량으로 꽃대안마르게 자주 줘.
아참 마른 꽃대 제거했다고 슬퍼하지마. 빛보단 물주는 시기 놓쳐서 마른듯. 글고 마른 꽃대 제거하면 자동적으로 순집기되어서 새로 거기서 꽃대 두개 나올걸?
오호 그럼 꽃대 있을때는 흙이 계속 촉촉한상태여야 하는거죠? 아주 쪼끄만(사진상크기의)꽃대가 나왔을때도요? 말리고 흠뻑줬었는데 이제 조금씩 자주 줘야겠다... 팁 고마와요 꽃대 나온거 이번에 마르지않았을까? 많이 나와줬음 좋겠어요~~~!!
마른거같아요. 원래 겨울엔 자주 그럽니다.
그럼 노래진애들 다 잡아뜯어야하나요? 저절로 떨어지진 않더라고 뜯어주면 그 자리에서 다시 자랄까요?? ㅠㅠ
뜯어주시고 꽃대 올라올 땐 물을 적절하게 어느정도 주시는게 좋아요.
꽃대는 새로나는 마디를 기대하셔야 할거같아여.
ㅠㅠ 저자리에서는 다시 안나는구나 ㅜㅜ 과습 조심해야한다고 해서 물 맞추기 어렵다... 일단 마른애들 뜯어주고 올게요
경험상 가을~봄까진 물 많이 줘도 괜찮은데 여름이 크리티컬이에여. 더위를 잘 못견디는 애라. 오히려 겨울엔 물이랑 빛만 있으면 꽃대도 쑥쑥 올려요.
아참 잎이 너무 크고 무성하면 꽃이 안나오니까 제라늄들 큰잎들을 주기적으로 따주는것도 꽃에 도움이 됨. 잎은 줄기에서 따지말고 잎 모가지만 쳐. (줄기에 상처나게 하지마)
오오 그렇구나??? 그럼 저 보송보송하게 마른거 뜯어주고 큰 잎들 잘라내면 그자리에서 다시 꽃대 자랄까요? ㅠㅠ
줄기에 상처나면 안돼?(궁금) - dc App
줄기에 상처나면 무름병 올 수 있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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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쪼끄맣게 난 꽃대들도 다 마른것같아서... 초조했네요 이제 물 안말리고 꽃대 봐야겠어요...
베란다에 빛이 8시간 이상 들어온다면 충분하고 슬릿분이나 바닥에 구멍 많은 화분이면 저면관수 자주 해주세요. 화분 가까운쪽 잎, 신엽이 누렇게 마르는거 보여도 저면관수 추천합니다. 바닥에서 1cm 높이로 물 담갔다가 10분 정도 후에 꺼내주시면 됩니다. 화분 바닥에 뿌리가 많으면 흙이 모자라서 흡수할 수분 자체가 적어집니다.
마른 잎, 꽃대는 떼어주시면 됩니다. 시간 지나면 노랗게 말라서 떨어지기 쉬우니 내비둬도 됩니다. 잎이 무성하다면 작은 싹을 가리는 큰 잎을 잘라주세요. 꽃눈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