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에서 몰래 꽃담기...
julgi(58.143)
2006-07-17 17:44
추천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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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것은 삼백초라 합니다..지도 제작년에 찍은자리에 올해 가보니 보이질 않아서 못찍었습니다..좀 귀한것 같네요..^^*
한아름님!~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보고는 잎하나만 흰색이라 좀 묘한것같더군요~~~
ㅎㅎㅎ 도촬(?)하느라 혼나셨겠습니다. ^^
꿈사소님!~ 그순간 쥔장이나오면 순간 좀멍해지더군요,,,이젠 좀 뻔뻔해?져서 인사할 여유가생기더군요~~
줄기님 덕분에 너메집 귀한 꽃 많이 보네요 ㅎㅎ
비가 오는 데도 나가셨군요. 삼백초 귀한 꽃 감상 잘 하였습니다.
골목님!~아무리귀해도 산에있는 토종들만 하겠습니까...산은멀고, 동네는 지척이니~~//한결님!~ 그냥저냥 오다가다...제주머니엔 친구가항상 함께하니까요~~~
그런거였군요. ㅋㅋㅋㅋ 사진 잘봤습니다.
~(=^*^=)~
이웃댁 정원에 귀한 야생화가 있으니 그것도 좋군요 ^^ 아직 못만난 삼백초 입니다.
서울 비많이 왔던데,줄기님 괜찮겠지요?둘다 깨끗하고 구도도 참 좋게 담으신것 같습니다.
두문불출님!~오다가다 그냥 눈에띄면...고맙습니다.~~//조각의우화님!~???? dada님!~그저 새로운거 만났다는게 저도 신기하네요~~//미투리님!~제가사는곳은 지대가 조금높은곳이라서, 괜찮았지만.....다른분들이 고생없으셨는지 걱정되는군요. 이쁘게봐주심...감사합니다.
아하~~줄기님!! 귀한 삼백초를 담아 오셨네요. 위쪽 잎파리 한 두장이 하얗고 꽃이 하얗고 뿌리가 하얘서....세 가지가 하얘서 삼백초라고 한답니다 ^^*
반야님!~ 아직은 잎이하얀거 하나밖에 안보이네요. 뿌리는 볼수없지만 조금있으면 이백은볼수있겠네요..며칠후 다시살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