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고 이틀은 괜찮았는데
오늘 베란다 낮온도 20도 조금 넘었거든~? 빛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잎이 절인 것처럼 추욱 쳐졌어ㅜㅜ
직광도 아닌디...
너 왜이래...ㅡㅡ;;
밤에는 다시 잎이 살아날까...
오늘 이른오전에 잎에 일타올킬(살균살충 동시제품) 전부 분무해줬거든? 이미 수분은 증발한 시간때인데...
다른 애들은 괘얀은데...
앵초가 원래 빛 많이 받으면 잎이 절여져?
그리고 얘 꽃대줄기가 왜이리 긴건가 생각해보니 농장에서 속성으로 키울려고 이렇게 꺽다리마냥 자란거겠지?
잎도 배추잎같이 너무 커서 사실 부담스러워ㅎㅎ
오늘 베란다 낮온도 20도 조금 넘었거든~? 빛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잎이 절인 것처럼 추욱 쳐졌어ㅜㅜ
직광도 아닌디...
너 왜이래...ㅡㅡ;;
밤에는 다시 잎이 살아날까...
오늘 이른오전에 잎에 일타올킬(살균살충 동시제품) 전부 분무해줬거든? 이미 수분은 증발한 시간때인데...
다른 애들은 괘얀은데...
앵초가 원래 빛 많이 받으면 잎이 절여져?
그리고 얘 꽃대줄기가 왜이리 긴건가 생각해보니 농장에서 속성으로 키울려고 이렇게 꺽다리마냥 자란거겠지?
잎도 배추잎같이 너무 커서 사실 부담스러워ㅎㅎ
물이 부족한 건 아닌가요? 앵초 물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우리집 앵초는 꽃대가 짧아 이파리에 묻혀 보이지도 않는디.. 꺽다리가 더 좋아보이는데요? ㅋㅋ
그래요? 이틀전 분갈이때 물 엄청 줬는데... 흙상태 다시 확인해볼께요
오메... 진짜 흙속에 물이 읎네요ㅋㅋㅋㅋㅋ 같은 날 분갈이해준 플분 애들은 아직도 겉흙조차 축축한데~~ 내가 물먹는 하마를 샀구나!! 에헤라디야~~~~ 저면관수 해주고 있슴다! 만약 이것도 아니라면 앵초는 나한테 안맞는걸로...
다행입니다 ㅋㅋㅋ 저도 종종 데친 쌈채소 만들어요. 물주면 살아남..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앵초를 또 이렇게 배우고 도움받네요~~!!
이게 온실이랑 환경이 달라서 그런건지 앵초들은 항상 집에만 오면 축 처지고 얼마 못살다 죽더라고요.. 저도 앵초가 참 어렵네요
진짜요?!ㅜㅜ 살아야될텐데... 난 미니바이올렛같은 것도 안키워보고 어려운 앵초를 먼저 들였네여ㅡㅡ;;
얘네가 야생화라 실내가 좀 안맞는 듯. 근데 쳐진거면 물부족인데 언제줬어?
분갈 이틀지났는데 세상에... 흙속에 물이 없었지 뭐야~!! 같은날 분갈해준 애들은 겉흙조차 축축헌디... 얘가 물먹는 하마였구나!! 지금 저면관수 해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