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36bf651ed86e440827173299b26e48fe7a02850856c4bba7a70

7fed8272b5836bf651ed86e4418175734fe277f51fa4af69fed663e02ee2a456

7fed8272b5836bf651ed86e4418073738949f6862cb11498b9c1018cbbb68d

7fed8272b5836bf651ed86e441827773060f5f2fa625ca4f95621741e94c26

7fed8272b5836bf651ed86e441857473bb53dc35529cce71b21c37c8ede8f5

7fed8272b5836bf651ed86e44e827773d15149f16c76b15e4e073464119a7de2

7fed8272b5836bf651ed86e44e84717387fda0fe863a9bb021c3ca0a602212



그냥 방안보단 추운 베란다에서 적당히 살라며 계속 노숙해온 호접란들 근황.

적당히 키운 만천홍을 반수경 시도했으나 나흘만에 무름이 올거같아서 마이신 먹이고 수태로 돌림.
그리고....없던 꽃대가 생성됨....
(걍 바크가 안맞았던 거냐;;;;;; 항생제먹인 수태가 짱인거냐 )

& 나머지 호접들근황

1. 9월부터 계속 펴있는 포춘. (우리집 공식 조화)
    현재 7,8번째 꽃 개화중
    꽃대 새로 나는건 따로있음.

2. 9월부터 꽃핀 바이올렛의 새 꽃대

3. 9월부터 핀 핑크요정의 새 꽃망울

4. 연말에 몰래들인 엘레강스

5. 연말에 몰래들인(2) 삼색조

6. 수태 옮겨주고 일주일만에 꽃대를 보이는거같은 만천홍
    (저 어딘가에 꽃대같은 미세한 뿔이...)

7. 10월에 영입했는데 덜자른 꽃대에서 다시 꽃대 뽑는 살구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