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고 꼭 성냥개비처럼 생긴것은 "달걀버섯" 입니다. 실제 크기는 제 주먹보다 좀 크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보통의 것보다 꽤 커다란 편이라고하네요. 그리고 밑에 것은 "털목이"입니다. 중국집요리에 들어가는 "목이"와 비슷한 종류로 그것보다 약간 조직이 두터운 편입니다. 물론 식용 가능합니다.  위의 달걀버섯도 식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