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가꿔놓은 꽃들이 쥔장의 여유를 말해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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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물통을 이용해서 연꽃을 기르는 아주머니...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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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로에 소화전은 좀 쌩뚱 맞습니다. 옆에 풀이 있으니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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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백합을 심어놓은 집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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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름 아시는분은 리플 남겨 주세요.
7번째 노란꽃 국화 8번째 소화전 뒤 넓은 잎 옥수수 9번째 홑왕원추리 15번 패랭이 16번 해바라기 17번 채송화...ㅎㅎ
번호가 없으니~ 금잔화, 천일홍, 루드베키아. 가 보입니다.
10번 금태두른 잎은 뭐죠?
동네샷에도 저리 화사한 모습들이 있군요 농로에 소화전 정말 궁금하군요 ^^ 사진에 번호를 붙이면 좋지요.
보라색 수련이 참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