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뜨락에는......
다우리(211.209)
2006-07-19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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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리님의 뜨락에는 참 여러가지가 있네요. 마당이 넓으신가봐요? ㅎㅎㅎ
화사하고 밝은 노란꽃으로 기분전환 합니다 ^^
역시 벌노랑이 노란색이네요.
노랑 꽃 삼형제, 보기 좋군요~~
햐 ~~ 저넘이 무쟌 힘으로 하늘을 찌르네요 ....... 그래서 비가 많이 오나 .........^^*
노란색과 녹색을 보면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어라! 두문불출님은 앉아서 백리는 훤히 보이는가 봅니다? 어쨌던지 제 뜨락이 조금 넓기는 하지요! 아침부터 걷다 보면, 어느덧 저녁이 될 쯤에는 반쯤 둘러 본 것 같거던요. 그래서 더 넓히고 싶어도 참고말지요.ㅎㅎㅎ ◐ dada님 부산에 비가 많이 왔다는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 미투리님 장마철에는 나막신이 더 좋고요. (서울의 동대문밖 탑골치를 최고로 여겼다고 하네요. 이상은 퍼온 글) 탑골은 동대문구 보문동의 보문사 일대를 말하겠지요. ◐ 골목님 조금 늦게 만난 벌노랑이에 열매가 맺혔더군요. ◐ 사랑으로님 하늘을 찔러서 비가 많이 온거면, 내 탓이요! ^^* ◐ foodie님 그렇지요! 녹색과 노랑은 잘 어울린다고도 하지요. ^^*
~(=^*^=)~
조각의 우화님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