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잘 기억 안나는데 무슨 페페였거든
작년 1월에 데리고와서 1년정도 된건데 줄기가 너무 자라서
서로 엉키고 중력때문에 무거워져서 시든것마냥 축축 쳐져
내가 간간히 잎은 잘라주면서 손질해줬는데 어차피 다 새로났음
이거 새 화분에다 옮겨 심어야 해?
그럴려면 집 가져가서 흙사고 작업해야하는데
그냥 좀 무거워보이는 줄기 가위로 싹둑해서 옆 흙에다 꽂아주고 싶다
아니면 그냥 적당히 다 쳐내?
작년 1월에 데리고와서 1년정도 된건데 줄기가 너무 자라서
서로 엉키고 중력때문에 무거워져서 시든것마냥 축축 쳐져
내가 간간히 잎은 잘라주면서 손질해줬는데 어차피 다 새로났음
이거 새 화분에다 옮겨 심어야 해?
그럴려면 집 가져가서 흙사고 작업해야하는데
그냥 좀 무거워보이는 줄기 가위로 싹둑해서 옆 흙에다 꽂아주고 싶다
아니면 그냥 적당히 다 쳐내?
아우 잎장 발색 황금빛 이쁜데.... 이런 류 들이....좀 커지면 원래 축축 늘어지면서 크더라고... 적당히 훅 과감?하게 쳐내고... 이러면 또 순 엄청 올릴거고.... 쳐낸 넘들은 다른 화분?에 마구 꽂아....번식해도 좋을 것 같은....
방금 시원하게 이발해줬다 ㅎㅎ 고마워
모여 퇴근한거 아녀? 아직도 사무실? 본인은 이 후 사태?에 대해 책임이 없음...암튼 없음.... 이뻐지고 잘 크면 내탓... 못나지고 이상해지면...막 자른 갤러 탓인 거임...암튼 그런거임 ㅋㅋㅋ 어여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