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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나 산 지 오랜 친구에게서 이메일이 왔습니다.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그리움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그러나 그리움은 가장 아름다운 고통"이라고 적어 왔습니다. "아름다운 추억"과 "그리움"과 "고통"이 섞여 있을 친구의 마음이 안쓰러웠습니다.
↓이렇게 노란꽃을 피울 때도 있고.... ↓꽃이 지면 당연히 열매도 맺겠지요. |
행복의 색깔
사봉(203.251)
2006-07-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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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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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과 이쁜꽃,많이 배우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 난타나도 잘 배우고 갑니다.^^
아직은 절반이 남았구나....하는쪽에 행복을느낄수있으리라...그런 생각 해봅니다.
노사연씨 언니 이름이 노사봉인데 설마...아니겠죠? 죄송합니다.갑자기 왜 연상이 되는지.....좋은 글과 꽃 잘 봤습니다.^^
멋진글...그리고 사진 잘보았습니다. 항상 감사
오오... 란타나. 처음 봤을때 한 줄기(?)에 여러가지 색의 꽃들이 펴서 참 신기해 했었던 지난해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사봉님은 글을 참 잘쓰시네요. 부러워요.
~(=^*^=)~
재미 있는 글 잘 배우고 갑니다..^^*
타고난 팔자라고 하지만 팔자도 노력해서 극복할수가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