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대로 망둥어를 올립니다. ㅎㅎㅎ 그치만 살아있는 망둥어가 아니라는거~ 새만금 쪽 갯벌입구에 갯벌임을 알려주는 표지로 누군가가(아마도 동네사람들이) 나무를 조각하여 세워놓은 망둥어 입니다. 가슴 지느러미는 끼워놓은거라 약간 움직이더라구요. 아 그리고 망둥어는 뻘로된 바닥에 사는 물고기입니다. 고로 갯벌이라는... 그리고 밑의 짤림방지용 사진은 대전의 옥류각 초입에 있는 550년된 보호수로 느티나무입니다. 고목이라 그런지 안쪽이 썩어서 콘크리트(?)비스므레한걸로 체워놓은게 보입니다. 식갤이지만 야생화가 주를 이루는 이곳. 아 근데 요즘은 행복사진님이 안보이시네요? 어디 휴가가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