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가지 잘라서 물꽂이 시도한지 두 달째인데,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만 자꾸 곰팡이가 생겨


물은 2~3일에 한 번 갈아주고, 물 갈아줄 때 마다 꼭 과산화수소 2~3 방울씩 넣어주는데도 그러네.


근데 이게 물에 잠긴 부분이 그러면 그래도 이해가 가는데 물에 닿지도 않은 마디부분에서 곰팡이가 생겨서 실뭉치가 달려있어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곰팡이만 제거하고 물로 씻어주다가 좀 지나서는 알콜 소독도 해보고 지금은 짜쯩나서 볼 때 마다 그냥 퐁퐁으로 세척해버리는데도 이틀 지나면 달려있더라


처음에는 이게 안에서부터 썩어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 시작된게 벌써 3주 전인데 아직도 멀쩡해


이건 답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