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가지 잘라서 물꽂이 시도한지 두 달째인데,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만 자꾸 곰팡이가 생겨
물은 2~3일에 한 번 갈아주고, 물 갈아줄 때 마다 꼭 과산화수소 2~3 방울씩 넣어주는데도 그러네.
근데 이게 물에 잠긴 부분이 그러면 그래도 이해가 가는데 물에 닿지도 않은 마디부분에서 곰팡이가 생겨서 실뭉치가 달려있어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곰팡이만 제거하고 물로 씻어주다가 좀 지나서는 알콜 소독도 해보고 지금은 짜쯩나서 볼 때 마다 그냥 퐁퐁으로 세척해버리는데도 이틀 지나면 달려있더라
처음에는 이게 안에서부터 썩어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 시작된게 벌써 3주 전인데 아직도 멀쩡해
이건 답이 없나?
난 그런거 뿌리 씻어줄때 락스 희석한 물에 5분정도 담궜다 빼주는데 그럼 당분간 안그러더라 어차피 식물이 약해진 상태거나 환경때문에 그런거라 몇달 안생기다가 또 생김
사진이안보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