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노잼이라 그냥 방구석에서 물만 주고 지내는 중
무한복사되는 자촉들 뽑아놔서 심어놓은 것들 당근에 몇천원에 올려도 안 나가는거봐
머위 발색 약한 촉들 뽑고 싶은네 너무 귀찮
잭후르츠 옮겨심었더니 아이고 나죽네 하다가 이제서야 잎 내는 중 죄송합니다
이건 그냥 망고 먹고 심은건데 자라서 그냥 냅두는 중
얘는 그냥 리치 먹고 심은건데 엄청 느리게 자라는 중
얘는 그냥 아보카도 먹고 던져놓은건데 알아서 자라는 중
칼라데아 파시아타는 잎 태울거 다 태우고 적응했는지
떡대부터 남 다른 촉이 밑에서 등장
그냥 10월 초에 산 무늬벤자민 장난감인데 수형 잡으려고 잔가지 다 떼버리고 새순 트는것도 핀셋으로 족족 떼버렸더니 3개월만에 지지대 찍었음
3년째인가 4년째인가 키우는 보람이 없는 스파티필름 피카소
키우기는 쉬운데 무늬를 적당히 유지하는게 정말 어려운 듯
어느 순간 무늬가 급발진해서 한 몇 개월 얼음
결국 컷팅하면 처음으로 리셋하니 예쁘게 대품까지 키우긴 힘들다
극혐
옆에서 퓨화는 혼자서 잘 지내는 중
물 준다고 꺼냈다 넣었다 하다보니 잎이 상하는데
그냥 물조리개로 살살 줄까 싶네
대신 잎 타는 만큼 잎도 드럽게 많이 올라옴..
?
22개월만에 처음으로 꽃이 올라와서 뽑아버림
잎 내야지 꽃 주지 말라고
어우.. 먹고 던져놓으면 자라는 집안.. ㄷㄷㄷ
100개 심어서 하나 잘 자라면 성공
망고잎 이쁘다 푸비칼릭스같다
걍 먹고 던져두면 ....자란다.. 메모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