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존 근황 쓰는 데가 여기밖에 없어. TMI 같이 느껴져도 걍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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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풀레 꽃대중에 하나가 누렇게 된게 어째 떨어질 삘이야 그래도 꽃을 하나라도 볼수는 있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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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디안텀의 핑크는 이름에만 존재하지만 그래도 아디안텀 짬바 어디 안간다 이쁘긴 오지게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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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베이비 꽃대 착실하게 커져가는거 기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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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하나 더 올라오네 올
저온처리 한번도 안하고 찬물세례로 대체해왔는데 너무 기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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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를 1년 미룬 미친 집사덕에 화분 잡아먹다 살아온 오나타. 그래도 응애 한번 안끼고 쉽게 잘 키워왔는데 나 때문에 삼도천 건널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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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개월만에 새촉이 올라왔다. 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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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서 보면 더 이쁜데 귀찮아서 이렇게 남겨놓는 탕가무스. 호야마다 물드는 기작이 좀 다른데 얘 이쁘게 물든다. 가격대비 아주 훌륭함. 저 잎에 노란꽃이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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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눙가딩은 뭐 이제 구워지는게 아니라 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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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실버존인 선반 구석탱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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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신기하게 나는 노바고스트 구경하다 깍지 발견
개쒸발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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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핑크 이번 신엽은 어떤 무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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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베인은 물때가 껴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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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또 한바탕 꽃잔치 준비하는 크로니아나 블랙.
저렇게 등을 바짝 붙여놔도 흰 꽃이네. 핑크꽃은 얼마나 붙여놔야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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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피 맛밤(진짜 이름을 까먹음)도 아직 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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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잎 참 귀한 포필로필럼 잎 한장이 좀 이쁘게 나왔어
얘는 아디안텀처럼 흙 상태 무시하고 물 수시로 줘야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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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커지면 안되는 박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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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90개를 키운다는 것은
이틀동안 물시중을 들었는데 깜박하고 안준 개체가 있는 현실인것


밥만 먹고 나머지 물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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