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벤더

비료를 진짜 극도로 적게 먹음

노지에서 키울 경우, 비료를 아예 안줘도 된다는 말이 자주 보였음

화분같은데서는 NPK 1:1:1


단 상업적 재배(빠르게 부피성장을 유도할때)에서는 NPK 2:1:1도 쓰나 향이 약해진다함



* 로즈마리

역시 비료를 아주 적게 먹음

라벤더처럼 노지에선 비료 아예 안줘도 된다잉 이런얘긴 별로 안보이지만 비슷할듯


NPK 1:1:1이 가장 많이 언급됨

그 다음으로 1:1:1.5비율도 자주 볼 수 있었음


그리고 오랫동안 분해되는 완효성 비료를 많이 추천하더라



* 비료 선택

다이소에서는 다육이용 앰플 액상비료가 1:1:1 세팅임

이마트에서도 "모든식물용" 액상비료가 1:1:1로 나왔던거같음


다만 라벤더와 로즈마리 모두 비료를 아주 적게 필요로 하고

검색해보면 비료 줬다가 오히려 죽었다는 얘기를 자주 볼 수 있음ㅋㅋ


취미 가드너라면

새 배양토를 주기적으로 써주는 이상

얘네 비료를 먼저 챙겨줄 필요는 없을 정도같고


흙이 오래됐고,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 생육이 이상하게 부진할때 고려하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