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한달전 저온다습피해로 곰팡이퍼진 잎장
다떼주고 현재 모습의 피치 프라이드(둥근잎 비쳐후리데)~ 본모습 나올려면 늦봄까지 기다려야 되지만 살아난것만도 기특!! 더 단단해지고 색도 고움^^(솔~~찍히 버릴려했음... 맘이 넘 힘들었음... 참길 잘한 듯...)
ㆍ어여뻤던 로라,나의 로라...
역시나 겨울 곰팽이놈들 습격으로 윗잎장 다 제거후에 새로운 자구가...
해좀 받았다고 쪼매난 잎장에 붉은 루즈 칠한 모습이 넘 웃겨ㅋㅋㅋ 아팠던 다육이들은 봄을 기다린다!!
ㆍ그리고 여전히 어여쁜 파랑새!! 백분 가득한 로제트가 랑스럽따... 병충해에도 강한 다육이 파랑새...
퇴근후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용...
와 파랑새가 저렇게 예쁘게 분홍빛으로 물들기도 하는군요
네~~묵은둥이라 더 붉어졌어요~~^^
나였으면 버렸을듯ㅜㅜ 와 부침개 한입만먹으러가도대?
어여 와!! 올 때 음료수 잊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