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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고 바쁘다 보니 좀..많이 신경을 못썼어요...그런데 어느순간 이렇게되어있더리구요 살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왜이렇게 된건가요? 물은 한달에 한번 줬는데 그게 문제였을까요..? 원룸자취방이다보니 햇빛이 잘 안들어서 최댜한 빛 많이 받게 하려고 창문밖에 내놓고 키웠는데 추워서 그런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