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원래는 바질만 하려고 했는데 간식으로 씻어 먹은 방토가 너무 맛있어서 바로 씨 분리해서 키친타올행
나중에 뿌리랑 잎 나면 흙에 나눠 심으려고 0.5호 슬릿분도 스무 개 장전해 놨어
심어서 주변에 나눠 주고 남으면 당근하려구
우하하 다 같이 냠냠단이 되는 거야…
원래는 바질만 하려고 했는데 간식으로 씻어 먹은 방토가 너무 맛있어서 바로 씨 분리해서 키친타올행
나중에 뿌리랑 잎 나면 흙에 나눠 심으려고 0.5호 슬릿분도 스무 개 장전해 놨어
심어서 주변에 나눠 주고 남으면 당근하려구
우하하 다 같이 냠냠단이 되는 거야…
파종이 아니고... 농장?을 가동하는구만 ㅋㅋㅋㅋㅋ 깨어나라 바질마토 자라나라 뿌리뿌리~~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모종판을 살걸 그랬나 싶긴 한데… 이번 주 일요일 입춘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 딱 기다려…
이번엔 잘 발아시켜 보고... 담 농사?는 모종판으로....ㅋㅋㅋㅋ
와 방토 종류따라 크게자라는 것도 있는거 알지? ㅋㅋㅋㅋ 이제 곧 숲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