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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원래는 바질만 하려고 했는데 간식으로 씻어 먹은 방토가 너무 맛있어서 바로 씨 분리해서 키친타올행
나중에 뿌리랑 잎 나면 흙에 나눠 심으려고 0.5호 슬릿분도 스무 개 장전해 놨어
심어서 주변에 나눠 주고 남으면 당근하려구
우하하 다 같이 냠냠단이 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