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기준으로 어제 식장산엘 다녀왔습니다. 앵초의 꽃말이 아주 좋은거(행복의 열쇠)란 말을 듣고 5월초에 보았던 앵초가 혹시나 아직도 있을까해서 갔습니다만  결국 보지는 못했으나 여러가지 수확이 있었습니다. 휴대폰을 주은것은 다시 하산하여 가게에 맡기느라 시간과 체력이 낭비되기도 하공. 뭐 몇 몇 버섯과 식물,곤충들을 만나게 되었네요. 매일 조금씩 올려볼까합니다. ㅎㅎㅎ 광릉갈퀴와 나비나물은 도감을보니 비슷해 보여서 잎 나는걸보고 판단해 보았습니다. 버들하늘소는... 꽤 커다란 녀석이었습니다. 몸통이 검지손가락만한 녀석. 산림해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