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라쿠노사 바리
얘는 올때부터 슬릿분에 잘 식재되어있어서
혹시모르니 농약 샤워만 한번 해줬어
예전에 꽤나 비쌌던 것 같은데
비교적 저렴해진 덕분에 나두 데려왔따
너무 이쁘지 않아?
다음은 호야 휴스바리
얘는 강광에 놓으면 물드는게 너무 이쁘더라구
언젠간 들여야지 했었는데 마침 스토어에서 같이 팔길래 사옴!
나도 이쁘게 물들이구싶어
마지막으로는 나만없어의 대표 주자 중 하나인
무늬보스톤고사리
이번 여름만 지나면…. 금방 풍성해질 수 있겠지?
ㄹ라바리 많이 저렴해졌다고?!
다들 작고 커여워 소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