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월시아는 옵투사가 제일 무난하고 이쁜데
가끔 만상이랑 옥선이 끌릴 때가 있어...
얘네도 창 이쁜건 겁나게 이쁨
자기전에 식물등 다시 키고 최대한 가까이 붙혀서 분무질해봄
검은색 화산석 마감토로 하면 더 볼만할까..
보면 이쁜게 어쩔때마다 베스핀가스가 생각나는 애들임..
한몸인줄 알았는데 아가를 데려옴..
비교적 얌전하게 나와서 굳이 뗄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잎장 하나가 눌릴꺼 같지만, 하나 희생하고 군생으로 한번 키워볼까...
솔직히 하월시아는 옵투사가 제일 무난하고 이쁜데
가끔 만상이랑 옥선이 끌릴 때가 있어...
얘네도 창 이쁜건 겁나게 이쁨
자기전에 식물등 다시 키고 최대한 가까이 붙혀서 분무질해봄
검은색 화산석 마감토로 하면 더 볼만할까..
보면 이쁜게 어쩔때마다 베스핀가스가 생각나는 애들임..
한몸인줄 알았는데 아가를 데려옴..
비교적 얌전하게 나와서 굳이 뗄 필요는 없어보이는데... 잎장 하나가 눌릴꺼 같지만, 하나 희생하고 군생으로 한번 키워볼까...
어우 멋지당
만상 넘 느려..
그래서 난 무조건 대품으로 사... 얘네 옵투사보다 더 느리게 자라는거 같아서 살때 창은 둘째치고 무조건 대품으로 사니까 그래도 웅장한 느낌은 들더라
옵투사 이름 붙은것들은 그나마 빠른애들임.. 베누스타.. 위미.. 어우..
그래서 얘네는 살떄 좀 무리하더라도 중,대품으로 사던가 아니면 창이 장난아닌 애들로 골라서 키워야될꺼같어.. 5,10년 뒤에도 키우고 있을지 모르는 일이니까
진짜 예쁘다.. 그 찰흙으로 그림 만들어서 단면 잘라내는 아트.. 그거 그거갘아
친구들은 왠 나무를 잘라다놨냐고 하더라 ㅋㅋ
잘생긴 하월시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