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이야기
julgi(58.143)
2006-07-2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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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부채와 범꼬리인가요. 곱습니다. 잔잔한 물결도 평화롭게 보이네요. ^^ / 아랫방이 보이지 않으신다면 일시적 현상 같습니다. 잘 보이고 이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오오 오리다. 오리~ 혹시 미운오리아가??
~(=^*^=)~
편안한 느낌의 그림 참 좋군요~~
정확한 식명은"꽃범의꼬리"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호숫가 사진이 참 좋습니다!!
범부채가 피었군요~~ 저도 찾아봐야겠네요~~
열정에 늘 감동입니다만 사진속에는 늘 마음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한결님!~강이나 바다같은 물이란 어머니품같은느낌이지요, 누구에게나~~//두문불출님!~미운아기오리가 막 백조로변하는...그순간을 잡았답니다.~~//골목님!~편안함을 느끼셨다니 저도 편안하네요~~//담연님!~호수는 지금의제겐 좋은휴식처이자 걷기운동에 큰도움이되고 , 이렇게 좋은말씀 들을수있는...~~//범부채가 물가에는 제법많더군요...예쁘게 담아오시길...~~//하얀꽃님!~ 아직도 사춘기소녀같은....항상 맑은웃음과 건강을 간직하시기 바람니다.
조~아~님!~ 죄송합니다....'닉'을 빠트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