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큰달맞이꽃 - 줄기가 제 키만큼이나 자라 있었습니다.
3.괴력의 나무 - 이 나무가 바위를 둘로 가른걸까요?
4.왕오색나비의 흔적 - 아직까지 살아 있는 왕오색나비를 본적이 없는 저로서는 이 날개로 인해 식장산에도 왕오색나비가 있다는걸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언젠가 살아있는 녀석과 만났으면...
5.귀여운 도롱룡 친구 ㅎㅎㅎ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내일 농작물병발생 조사하러 먼곳을 다녀와야합니다. ㅎㅎㅎ 일찍 일어나야 할텐데...
~(=^*^=)~
큰달맞이꽃 활짲핀모습, 달과 좀더가까워지고싶어서 키가큰가 봅니다..젓가락나물이 맘에드네요~~
마지막 사진에서 미소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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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오색나비 사진으로만 봤는데 엄청 큰 나비군요~~
ㅎㅎ 일직 일어나셨나 모르겠네요... 지금쯤은 먼곳에 가 계시겠지요? 젓가락 나물 예쁘네요. 달맞이는 활짝 덜 벌어졌네요... ㅎㅎ
5번 도룡뇽 친구? 첨 봅니다 ^^어찌보면 귀엽게두 보입니다만 제눈엔 오싹함이 꾸물꾸물 ...ㅎ;; 먼거리 농작물 발생조사 조심히 잘다녀오세요 ㅎㅎ;;
모두 감사합니다. 근데 julgi님 젖가락나물 맞나요? / 조아 님 왕오색나비는 나비중에서도 대형종에 속하는 큰녀석입니다. ㅎㅎㅎ /담연님 도롱룡 귀엽지요? / 하얀꽃님 말씀 고맙습니다.
왕오색나비.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 ^^ 달맞이꽃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