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량산에 올라 갔다가 터널공사하는 쪽으로 내려 오다보니
농장 비슷한 곡에 많이 피어 있더군요
꽃은 매우 작은데 잎과 줄기가 죽죽 뻗어서...
꽃만 찍었습니다.
댓글 10
익모초 입니다.
이이(220.118)2006-07-25 18:36
益母草..여성의 불임 부인병에 사용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더군요..아가페님의 나이에는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밥맛이 없고 배가 더부룩할 때 어머니께서 갈아 주시던 아주 쓴..그런 기억이 납니다^^
담연(58.239)2006-07-25 19:46
약은 참쓴가봅니다 ㅎㅎ;; 옛날 옛날 ~~아주오랜옛날에~ ㅋ저희 엄마께서 얼굴찌푸려가면서 드시던 기억이 납니다 .^^ 꽃의 색감은 참 곱네요 연보라색감이 ....^^
하얀꽃(218.101)2006-07-25 20:07
익모초 달여서 먹으면 무척 쓴약입니다. ^^
꿈사소(221.145)2006-07-25 20:36
익모초, 쑥갓...모두 건강식품이네요 요즘흔이들말하는 참살이식품으로 최고지요~~~
julgi(58.143)2006-07-25 21:13
아하~ 이게 익모초군요? 지난번에 어느분께서 익모초라고 올려주신 잎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꽃은 처음 보는 것이라... 긴가민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님, 담연님, 하얀꽃님, 꿈사소님, 줄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옛날 기억들이 있으시네요. 저는 전혀 기억이 없어서...ㅎㅎㅎ
아가페(218.239)2006-07-25 22:35
줄지님 참살이식품이라 하심은 웰빙식품을 말씀하시는건가요? ㅎㅎㅎ
두문불출(61.110)2006-07-26 00:03
~(=^*^=)~
조각의우화(211.207)2006-07-26 03:58
사진에서 보는들꽃을 야생에서 처음 볼때에 달리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하나씩 이름을 알아 갈때의 즐거움도 좋습니다 ^^
dada(58.239)2006-07-26 05:56
ㅎㅎ 예 맞아요. 그리고 사진에서만 보던것 야생에서 보면 의외로 작은 꽃이 많더군요... 그리고 사진에서만 보던 꽃을 야생에서 만나면 어찌나 반갑던지요...ㅎㅎㅎ
익모초 입니다.
益母草..여성의 불임 부인병에 사용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더군요..아가페님의 나이에는 이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밥맛이 없고 배가 더부룩할 때 어머니께서 갈아 주시던 아주 쓴..그런 기억이 납니다^^
약은 참쓴가봅니다 ㅎㅎ;; 옛날 옛날 ~~아주오랜옛날에~ ㅋ저희 엄마께서 얼굴찌푸려가면서 드시던 기억이 납니다 .^^ 꽃의 색감은 참 곱네요 연보라색감이 ....^^
익모초 달여서 먹으면 무척 쓴약입니다. ^^
익모초, 쑥갓...모두 건강식품이네요 요즘흔이들말하는 참살이식품으로 최고지요~~~
아하~ 이게 익모초군요? 지난번에 어느분께서 익모초라고 올려주신 잎을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꽃은 처음 보는 것이라... 긴가민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이님, 담연님, 하얀꽃님, 꿈사소님, 줄기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두 옛날 기억들이 있으시네요. 저는 전혀 기억이 없어서...ㅎㅎㅎ
줄지님 참살이식품이라 하심은 웰빙식품을 말씀하시는건가요? ㅎㅎㅎ
~(=^*^=)~
사진에서 보는들꽃을 야생에서 처음 볼때에 달리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하나씩 이름을 알아 갈때의 즐거움도 좋습니다 ^^
ㅎㅎ 예 맞아요. 그리고 사진에서만 보던것 야생에서 보면 의외로 작은 꽃이 많더군요... 그리고 사진에서만 보던 꽃을 야생에서 만나면 어찌나 반갑던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