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이름까지 있는 내 편애식물ㅜㅜ
(이라고 쓰고 집착식물이라고 읽음)
뿌리가 다 날라가서 잎들이 전부 고개를 푹 숙였다
얘 내가 너무 좋아해서 죽으면 식태기 올거같고 나머지 화분들 돌볼 기운도 안 날거같음
산야초에 심어주고 기도 들어갔다
그래도 알로카시아 치고 맷집 오지는 놈이라
새 뿌리 내리고 살아날거라고 믿는 중
(이라고 쓰고 집착식물이라고 읽음)
뿌리가 다 날라가서 잎들이 전부 고개를 푹 숙였다
얘 내가 너무 좋아해서 죽으면 식태기 올거같고 나머지 화분들 돌볼 기운도 안 날거같음
산야초에 심어주고 기도 들어갔다
그래도 알로카시아 치고 맷집 오지는 놈이라
새 뿌리 내리고 살아날거라고 믿는 중
뿌리 잘 내리고 다시 부활할거야... 그것이 알.로...잖어...... 자라나라 뿌리뿌리~~
댓글이 참말로 따수워~
근데 어떤 이쁜 넘이길래 그리 애지중지여?
레드시크릿ㅋㅋㅋ 너무 좋아서 생각만해도 웃음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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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이,,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친구야!!! 나도 매일 녹여먹는다!!!! 어릴때 얼음도 이렇게 녹여먹질않았는뒈!!!!!! 친구의 편애식물도 다시 회복할거야… 알로카시아 이름 다시지어야됨 예민카시아 이딴걸루
ㅋㅋㅋㅋ예민카시아 골로가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