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과 탐닉
조영(58.227)
2006-07-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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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왜 그런걸까요? 생각없는 무념의 저로서는 답변불가. ㅎㅎㅎㅎ 죄송합니다. 연꽃의 초췌한 모습도 좀 담아 보심이...
~(=^*^=)~
연꽃의 마지막 모습까지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여 줍니다.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멋지네요..ㅎㅎ
멋진사진, 자주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