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식물 사서 죽이고 다시 리필하거나 새로삼
포스트에서 식물 사면 걔 근황이 이후 전혀없음
자기집에서 잘자란다는건 웃자라서 길게자라는거
양지급 원하는 애를 덜컥 데려와서 꽃안핀다고 불평
해충생기면 비오킬 물샤워하다 또죽임
통풍안시켜서 구근 곰팡이 고독만들기
딱봐도 빛부족한거 보이는데 다육이 구매하기(기린엔딩)
나무 덜컥 사기
꾸준히 하면 모를까 두가지임
계속 사서 죽이고 사서 죽이고 하거나(식물은 들이는데 공간이 무제한인양 계속 죽이고 사들임 그냥 새로운 식물사는게 도파민인가봄)
몇달 물주고 죽이니까 흥미떨어져서 접는케이스
포스트에서 식물 사면 걔 근황이 이후 전혀없음
자기집에서 잘자란다는건 웃자라서 길게자라는거
양지급 원하는 애를 덜컥 데려와서 꽃안핀다고 불평
해충생기면 비오킬 물샤워하다 또죽임
통풍안시켜서 구근 곰팡이 고독만들기
딱봐도 빛부족한거 보이는데 다육이 구매하기(기린엔딩)
나무 덜컥 사기
꾸준히 하면 모를까 두가지임
계속 사서 죽이고 사서 죽이고 하거나(식물은 들이는데 공간이 무제한인양 계속 죽이고 사들임 그냥 새로운 식물사는게 도파민인가봄)
몇달 물주고 죽이니까 흥미떨어져서 접는케이스
어떤 부분이 슬픈거야?
열정 사라지는부분이..
식물 키우면 식집사지 뭔 자격증이라도 필요함? 첨부터 어떻게 다 알아ㅋㅋ 그냥 지나가다 꽃집에 이쁜 꽃 보고 가격도 얼마안하니까 대충 들고 와서 죽이는거지 나도 처음 시작은 그랬었는데
다 잘키우면 화원은 뭐 먹고 사니!
첨엔 다들 구렇개 배우는거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