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정겨운 마음이 그리워지 곳은 이곳이네요.
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봄에 찍은 창고사진 몇장으로 출석해봅니다.
아침에 이슬에 젖은 제주 양지꽃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느낌사냥(218.234)
2006-07-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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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3번은 무슨 꽃인가요? 마른 나무잎 사이에 이쁜 남색으로 피었는데... 역시 봄에 찍으신 것인가요?
마지막 꽃은 청노루귀입니다.
무더운 장마철에 봄꽃을 만나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청노루 보니 참 반갑습니다...^^**
흐흑... 보고싶었지만 볼수 없었던 노루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