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정겨운 마음이 그리워지 곳은 이곳이네요.

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비 피해 없으시길...

봄에 찍은 창고사진 몇장으로 출석해봅니다.





아침에 이슬에 젖은 제주 양지꽃